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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design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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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Research data 2012.05.09 06:09

물 부족 관련 데이타



[출처] 네이버 카페 '아리수사랑' http://cafe.naver.com/arisusarang





 

물부족, 가뭄, 이상고온에 대해서 들어 보신적 있나요?

최근 2012, 투모로우 같이 해일, 지진, 화산 폭발, 극 저온 현상을 통해 인류 멸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영화가 이전보다 자주 개봉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자연파괴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인류에게 그 위험성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지요.

인류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자연은 단순히 자원으로서 인류를 위해 서슴없이 소비되고, 파괴되어 왔습니다. 사실 영화는 간접적으로 이런 무절제하고 부도덕적이며 무책임한 인간의 잘못된 태도와 가치관을 비판하고 그에 따른 성찰을 요구합니다. 자연이라는 것은 단순히 상하관계을 통해 인간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수 있도록 보금자리를 제공해주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 존재입니다.


자연은 이미 인간에게 많은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라오스 비엔티엔의 메콩강과 안데스 산맥의 녹아버린 빙하입니다. 최근 기사를 보면 라오스의 경우 예년에 비해 물유입량이 크게 줄었으며, 계속되는 가뭄과 해수면의 상승을 통한 염류의 유입으로 라오스의 곡창지대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안데스 산맥의 빙하의 경우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빙하가 점점 사라져 해마다 20m씩 상정상으로 후퇴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빙하가 사라지는 것이 왜 문제가 될까요? 위의 안데스 산맥이 있는 페루는 비가 오지 않는 건기(5~9월) 식수의 대부분을 이 빙하를 통해 얻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이 사막지역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있어서 빙하는 식수이자 생명수 인 것입니다.

"앞으로 30년이 지나면 안데스산맥에센 빙하를 구경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페루 빙하연구단 포 르토카레로 단장-

그렇다면 빙하가 녹고, 물이 부족하고, 가뭄이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근본적인 원인은 지구온도의 상승(지구온난화)입니다. 사실 지구의온도는 조금씩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과거 빙하기에서 간빙기로 전환될때 100년마다 약 0.1도가 상승하는 정도로 느리게 온난화가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추세는 100년에 0.74도로 급격하게 기온이 상승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달리 최근 급격한 온도의 상승은 한 나라가 사라질수도 있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메커니즘을 확인해보면 지구의 온도의 상승하게 되면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높아지기 때문에 해발고도가 5m가 안되는 몰디브, 피지 같은 나라들은 나라 전체가 바닷물에 잠겨버릴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물부족, 가뭄 등과 같은 기후변화는 인류 생존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으로 해결해야할 가장 큰 인류의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의 예들은 단순히 어느 지역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인류공멸에까지 이를수 있는 굉장히 큰 문제이지요.

라서, 우리는 기후변화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고, 대비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기후변화와 그 원인이 무엇인지에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후변화란 변화했다가 다시 평균기온으로 돌아오지 않는 비가역적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용수철을 예를 들면 용수철은 일정한 힘 이하의 힘을 주었다가 놓으면 다시 돌아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같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은 가역이라한다면, 일정한 힘 이상의 힘을 주게 되면 용수철은 탄성한계라는 점을 지나게 되고 다시 원래되로 돌아가는 힘을 잃고 늘어나 버립니다. 마찬가지로 기후도 다시 돌아오는 일정한 수치가 있지만 그 수치를 벗어나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을 때를 바로 기후변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후변화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위에 언급했던 지구온난화입니다. 지구온난화란 말 그대로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석유류의 연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축산폐수 등에서 발생하는 메탄, 과용되는 질소 비료의 여분이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이산화 질소 등 소위 온실가스들이 대기로 들어가 잔류하면서 그들의 온실효과로 대류권의 기온이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지구는 원래 태양빛을 다 받아 들이지 않고 일부를 반사,산란,지구복사(파장 10㎛정도의 적외선 에너지)를 통해 에너지를 다시 우주로 내보냅니다. 이렇게 태양에너지를 흡수후에 바로 에너지가 빠져나가게 되면 지구의 온도는 -18도가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구에는 대기(온실가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빠져나가는 에너지를 다시 대기가 흡수하여 지구의 온도를 15도로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인류문명의 발전의 부산물이자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의 과량 발생으로 지나치게 온실가스가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곧 반사되는 에너지양이 많아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지구의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후변화 중 하나인 지구온난화 현상에대해서 짚어보았습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는 다양한 원인으로 야기 되는데요. 원인은 크게 자연적 원인과 인위적 원인으로 나뉩니다.

자연적 원인은 화산분화에 의한 성층권의 에어로졸 증가, 태양활동의 변화 등이 있으며 말 그대로 자연현상으로 말미암아 기후에 영향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인위적 원인은 인간의 활동을 통해 영향을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산업화의 영향으로 대기 중 에어로졸의 집중화, 냉매.질소비료사용.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의 농도 증가, 도로의 건설을 통해 자연 스스로가 정화할 수 있는 삼림의 파괴 등이 현재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고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크게 세계의 많은 나라들의 국제적으로 어떤 대처와 노력을 하고 있는지와 국내에서 특히 기상청에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국제적인 측면 : 기후변화를 대응하기 위해 세계 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동으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 임무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추세를 연구하고, 이에 따른 생태학적, 사회경제적 영향 평가 및 그에 대한 대응 전략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IPCC는 92년도에 3개의 실무그룹과 1개의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 실무그룹은 3가지 측면에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데 첫째로는 과학적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기후 추세를 감시하고 분석 그리고 원인을 규명해내고, 어떤 결과를 나타낼 것인지 미래를 예측하고 전망하는 과학적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기후변화에 따라 각 분야와 지역별로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기후변화의 완화 즉 기후변화의 진행상태를 완화시키는 분야를 말합니다. 즉 기업이나 집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양을 측정해 보았는데, 집에서 배출량이 많았을 경우 그양을 어떻게 줄일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 기상청

1. 기후변화과학 분야에서의 기상청의 역할

기상청은 국가의 대응정책(적응․감축 및 국제협상 분야)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기반기술(감시․원인규명․미래전망)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과학적 정보를 지원하는 것이 기본 임무입니다. 이를 위해기상청은 국가표준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생산, 관련부처, 산업 및 연구기관에제공하고 기후변화감시 기술 선진화와 웹 기반 정보제공 시스템 개발 등 기술향상과 신뢰성 높은 정보 생산․제공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 연구개발 사업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한국기상산업진흥원 산하에「기후과학연리단」을 지난해 신설하였으며, 연구개발 예산 확충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 감시: 기후변화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증거 확보를 위해 기후변화 원인물질(온실가스, 에어러솔, 대기복사, 자외선 등) 감시

※ 원인규명: 탐지된 기후변동변화에 대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원인을 밝혀내는 분야

※ 미래전망: 기후변화 예측모델과 온실가스 배출시나리오를 이용하여 미래기후전망 및 예측성 향상 추진

2. 기후변화감시 정책과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사항

기후변화 감시업무는 기상청이 주도하고 대학, 연구소 등에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기후변화감시센터(충남 안면도 소재), 제주 고산 기후변화감시소, 포항기상대 등의 기본측소와 강원지방기상청 등 5개소의 보조관측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 감시에 관한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보유한 연세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서울대학교를 위탁관측소로 지정해 관측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국제기구가 인정하는 불화합물 계통의 온실가스 세계표준센터(WCC, World Calibration Center) 유치, 온실가스 측정기술 교류 등을 내용으로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우리나라 경제규모에 걸맞게 국제적인 기후변화감시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극지연구소를 위탁관측소로 추가 지정하고 세계기상기구(WMO)에 기후변화감시소(GAW)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기상청의 기후변화감시 인프라는 서쪽에 치우쳐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동쪽인 울릉도․독도에 감시소를 신설해 우리나라 유출입 기후변화 유발물질의 체계적인 감시를 추진할 계획이며, 고층타워, 항공기, 위성, 선박 등을 활용해 기후변화 감시방법의 다각화를 통해 3차원 입체관측체계를 구축하고 무인 및 원격감시 기술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선진국 수준의 기후변화 감시 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3.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해 기상청이 진행하고 있는 정책과 활동

기후변화 관련 적응․감축 및 국제협상 분야 등 국가 대응정책 지원을 위한 기반기술(감시․원인규명․미래전망)을 확보하고 과학적 정보를 지원하는 것이 기상청의 기본 임무입니다. 기상청은 국가표준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생산하여 관련부처, 산업 및 연구기관에 제공하고 기후변화감시 기술 선진화와 웹 기반 정보제공 시스템 개발 등 기술향상과 신뢰성 높은 정보 생산․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문제에 국가적 차원에서 대비하기 위해,「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5개년 계획(‘09.7월)」10대 정책과제의 기후변화 적응역량 강화 중 “기후변화감시․예측능력 고도화 및 신성장동력 개발 지원”을 주관하여 추진 중이며, 변화하는 대외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등 국가 정책에 반영된 기상청 기후분야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라는 것은 결국 자연적으로 일어난 것이 아닌, 인류의 잘못된 생각과 무책임에 의해 인위적으로 일어난 문제이자 재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재앙을 피해갈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은 정확한 대안은 없습니다. 사실상 100% 기후변화가 인류종말로 이어질 것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과 그에 따른 미래의 예측은 절대 긍정적이라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무시하거나 이를 방관한다면 재앙은 더 빨리 우리 찾아올 것이고, 우리 후손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전해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몇명 소수의 역할과 노력만으로는 절대 해결될 수 없습니다. 우리 한명한명이 모여 지구 전체가 함께 뭉쳐 노력해야지만 이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나의 아이들과 후손들에게 전해주고, 그들이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이 흐르는 자연속에서 살수 있는 환경을 물려주고 싶지 않으십니까? 이를 위해서는 나부터 실천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녹색구매, 에너지 절감 등 환경이 더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행동을 하기 전에 우리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로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신영수, 지하수 활용, 물부족 예방해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물 부족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잠자고 있는 지하수를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신영수(성남 수정) 의원은 24일 “그동안 물에 대한 국내의 인식은 ‘우려’에 그쳤으나 이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지하수를 충분히 활용했다면 지금의 물 부족 사태는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가 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하수 개발 가능량은 2007년 말 기준 108.5억㎥이며, 지하수 이용현황은 37억2천500㎥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수자원장기종합계획(2006∼2020)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물 부족량은 2006년 기준 8억4천600만㎥이다. 따라서 개발 가능량 2007년 말 기준 108.5억㎥의 10%만 활용했다면 지금의 물 부족은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연도별 지하수 이용 현황을 보면 2005년 1천270개소(천공)에 이용량은 37억1천700㎥, 2006년 1천304개소에 37억4천900㎥, 2007년에는 1천323개소에 37억2천500㎥ 등이다.
이같은 지하수 이용을 등한시한 결과, 강원도 태백의 경우 지난해 9월부터 5개월이 넘는 긴 가뭄 탓에 태백, 정선 등 강원 남부의 식수원인 광동댐마저 바닥을 드러내면서 물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것이다.
신 의원은 “지하수를 좀 더 체계적으로,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면 지금의 물 부족 사태는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정부와 해당 기관에 이를 정확히 전달하고 대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득기자/jdkim@joongboo.com

[출처] 신영수, 지하수 활용, 물부족 예방해야 [중부일보 09년2월25일]



세계 물부족 국가의 현황

 

 

사진자료
 

 

2005년
순위국가명1인당 연간재생
가능 수자원량(㎥/인)
1아이스란드578,818
2가이아나313,801
3수리남275,799
4콩고212,217
5파푸아뉴기니아134,413
7캐나다90,766
9노르웨이83,596
10뉴질랜드83,168
15칠레56,965
19콜롬비아46,754
20베네수엘라46,285
22브라질45,039
23우루과이40,136
30러시아30,469
31싱가포르29,965
34오스트레일리아24,487
43스웨덴19,562
57헝가리10,629
58미국10,169
60오스트리아9,606
 
2005년
순위국가명1인당 연간재생
가능 수자원량(㎥/인)
70스위스7,545
74포르투갈6,845
79네덜란드5,583
81터키4,986
84멕시코4,296
92북한3,366
93일본3,362
94프랑스3,360
95쿠바3,347
96이탈리아3,336
102이라크2,824
104스페인2,719
110영국2,467
116중국2,128
117이란1,953
118독일1,865
128한국1,453
130파키스탄1,384
135덴마크1,114
   

(* 재생가능 수자원량은 해당국가의 수자원량과 유/출입량을 합산해서 산출되는 연간 확보된 담수량을 인구수로 나누어 산출)

순위국가명지수
1핀란드1.85
2캐나다1.45
3뉴질랜드1.53
4영국1.42
5일본1.32
6노르웨이1.31
7러시아1.30
8한국1.27
9스웨덴1.19
10프랑스1.19
12미국1.04
18오스트리아0.85
 
순위국가명지수
25싱가폴0.62
57독일-0.06
84중국-0.33
88이스라엘-0.35
109이디오피아-0.74
110인도네시아-0.77
111말라위-0.77
113르완다-0.78
115부룬디-0.95
118수단-1.06
120인도-1.31
122벨기에-2.25

(* 수질지수는 지하수를 포함한 민물의 수량과 수질, 하수처리기준, 오염규제관련 법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음)

국가별 재생가능한 수자원 양을 기준으로 할때 우리나라는 130위(2005년 기준)를 기록했고, 국가별 수질지수 기준으로는 122개 국가 중에 8위를 차지해 수자원 양은 부족하나 수질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부족 사례(신문기사 참고)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69108.html



 

물 부족의 대처방법

1. 물을 아껴야 합니다
말했다시피..무한정한 바닷물이 있기때문에 정 안된다면 바닷물을
증류해서 음용수로 사용할수는 있겠지만 비용이 엄청납니다
광고에 나온것처럼 먹고살수는 있겠지만 하루하루 물값을 체크하고
살아야 할 때가 올수도 있습니다

2. 물을 보관할수있는 관계시설을 확충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겨우 적지가 많이 않으므로 완전한 해결책은 안되겠지만
관계시설부족으로 물부족국가가 된 곳이라면 그것에 해결책이라면
해결책이겠지요

3. 지하수등을 개발해야합니다
육수의 많은양이 지하수로 유입됩니다
지표수에만 의존할수없다면 땅속에 숨은 물이라도 캐내야겠죠
그러나 지하수는 지표수보도 한번 오염되면 복원되는데
훨씬더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므로 무분별한 개발은
절대 불가입니다..그야말로 지하수는..마지막 숨겨둔 비상금과 같으니까요

 

사진자료

 
4. 어이없어 하시는분들이 많겠지만..물값을 올려야 합니다
상수도사업부 홈피에서 본 말이라 썩 쓰고싶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물값이 비싸면 지금처럼 물을 낭비하진 않을겁니다..
지금 우리 수도비는 1톤당 몇백원정도밖에 안하니

물 부족 현황

물 부족으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는 중국이다. 급격한 산업화와 경제성장 이후 양쯔 강 물이 메말라가고 있다. 또한 신장, 티베트, 내몽고 등 서북부 지방을 비롯하여 쓰촨 성, 허난 성, 산둥 성 등 전 국토의 18% 이상의 지역에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국 300여 도시에서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다. 게다가 많은 하천들이 중금속으로 오염되어 있어 농사를 지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오염상태에 있다.

인도에서도 지하수가 고갈되고 토양의 오염으로 물의 염분도가 높아져 농업에 필요한 물이 부족한 상황에 있으며 50년 이후에는 최악의 상태에 놓일 것이라는 추측이다. 인구 6천 8백만 명이 넘는 이집트는 비가 내리지 않기 때문에 나일 강에서 흘러드는 물을 통해 농사를 짓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 몇 년간 에티오피아와 호주 등지에서는 심각한 가뭄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물 부족문제는 비단 개발도상국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휴스 톤이나 호주의 시드니 같은 선진국 도시들 또한 물 수요가 물 공급을 넘어서고 있다. 유럽 남부 지역은 기후변화로 토양이 메말라 가고, 유럽의 주요 상수원인 알프스 빙하가 줄어들고 있다.

미 항공우주국 NASA는 현재 상태로 간다면 2050년 이후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전 세계 40억 명의 인구가 심각한 물 부족을 겪을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문제가 되는 것은 물 부족뿐이 아니라 물의 질 또한 문제다. 1800년대 중반까지 서구 유럽 국가에서는 지표수의 박테리아 오염이 질병의 주요 원인이었다. 19세기에 들어서면서 유럽과 북미 국가들이 가정용 하수를 내보내는 하수도 시설을 만들기 시작했고 이러한 하수체계와 하수 처리시설이 급격하게 확장되면서 물과 관련된 질병의 발병률은 급격히 낮아졌다. 그러나 2차 세계 대전 이후 급격한 산업화가 진행되고, 산업, 농업용 화학제품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 세계가 심각한 수질 오염을 겪게 되었다. 무기비료, 살충제와 제초제가 지표면과 지표면 아래의 물까지 스며들어 물을 오염시키고 있으며, 쓰레기 폐기물, 산업 쓰레기들이 강과 호수를 오염시키게 된 것이다.




물부족 현황과 대책


1. 세계의 물부족 현황

물은 공기와 더불어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자원으로 그 양과 질은 인간뿐만이 아닌 지구의 생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더욱이 과학과 산업의 발달로 수자원의 활용범위가 더 넓어지고,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양질의 수자원 확보는 지구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하지만, 현재 전 세계의 물은 부족과 오염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그 사용량은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현실적으로 사용 가능한 수자원의 확보는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

미국 CIA는 “Global Trends 2015(2000년 12월)”에서 2015년경 세계인구 절반이 넘는 30억명 이상이 물부족상태에 이르게 될 것으로 보고하고 있으며, UN산하 국제기후변화회의 2001보고서에서는“21세기 지구는 고온·가뭄·홍수 등 이상기후변화와 인구증가로 인해 가까운 장래에 극심한 물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UN 조사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약 1/5에 달하는 12억명이 안전한 음용수(Safe Drinking Water) 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이보다 두배나 많은 24억명이 하수도시설이 없는 상태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자원에 대한 부실한 관리로 매년 전 세계 인구 중, 3백만명 이상이 비위생적인 물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UN에서는 수인성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를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기로 한 밀레니엄 정상회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음용수 공급과 위생설비를 위한 지출을 현재 매년 300억달러에서 최고 600억달러까지 늘려야 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루이스 프레이셰트(Ms. Louise Frhette) UN 사무차장은“이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대략 20년 후에는 세계 인구의 2/3가 크든 적든, 물 스트레스(Water Stress) 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고,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은 현재와 같은 추세가 계속되면 물은 국가 간의 긴장과 격렬한 경쟁을 유발하는 자원이 될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문제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국제사회 협력의 촉매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가까운 장래에 전세계적으로 물 부족 현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상기후 현상과 인구성장, 그리고 수자원의 지역적 편중에 따른 물 부족 등으로 이미 중동·아프리카 등 지구촌 곳곳에서 물 분쟁이 발생하고 있으며, 세계 인구의 약 40%가 인접국의 물에 의존하고 있고, 국제공유하천이 214개에 달하는 것을 감안한다면 앞으로의 물 분쟁은 더욱 심각해 질 것으로 보인다.



2. 물 이용 현황 및 전망

전 세계 물 사용현황을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인간이 사용하는 전체 물의 양 중, 69%는 농업용수로 사용되며, 공업용수 23%, 음용수나 위생을 위해 사용되는 생활용수로 8% 정도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세계 평균 수치는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데, 예를 들어 아프리카에서는 농업용수 88%, 생활용수 5%, 공업용수 7%를 사용하고 있는 반면 유럽에서는 공업용수 54%, 농업용수 33%, 생활용수로 13%를 사용하고 있다.

담수 사용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농업은 인간에게 식량을 제공한다는 중요한 역할과 함께 그에 뒤따르는 문제점도 작지만은 않다. 특히, 농업에서의 지하수 과다 펌핑은 지하수 고갈의 주범이 되기도 하여, 세계 주요 곡물 생산지의 대부분은 지속적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의 비율로 지하수를 소모하고 있다. 특히 인도, 중국, 미국, 북아프리카 및 아라비안 반도의 연간 물 소비는 나일강 두 개 정도의 연간 총 유출량에 맞먹는 1,600억㎥ 규모에 달하고 있다.

산업발달과 인구증가는 지구의 물 소비를 지속적으로 증가시켜, 현재 세계 육십억 인구는 이미 강, 호수, 지하수 등 모든 접근 가능한 담수자원의 약 54%를 사용하고 있으며, 인구 성장률을 감안하면 2025년에는 약 7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기에 지금과 같은 비율로 물 소비 증가 추세가 지속된다면, 인류는 25년 내에 모든 사용가능한 담수의 90% 이상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개발과 함께 대체수자원과 수요관리를 통한 수자원의 절약도 필요하다.


3. 우리나라의 물 현황


우리나라 수자원의 경우, 연강수의 2/3가 여름철에 집중되는 등 수자원의 계절별·지역별 편중이 세계최고 수준으로 안정적 수자원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지난 2001년 봄에는 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전국 86개 시·군에서 30여 만명이 급수중단 또는 제한급수 등의 극심한 물 부족 사태를 경험한 바 있으며, 2002년에는 집중호우 및 태풍 루사로 인해 전국적으로 약 6조 1천억원의 재산피해와 함께 270여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홍수와 가뭄의 빈발은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를 발생시키고, 한강·낙동강·금강 할 것 없이 물 배분과 수질문제로 지역간·집단간 물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 더욱이 많은 투자에도 불구하고 수질은 갈수록 악화되는 등 물 문제는 실로 해법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복잡·다양·첨예화되고 있다.

2001년 발표된 정부의 수자원장기종합계획에 따르면 대체수자원개발과 수요관리에 의한 물 절감량을 고려하더라도 전국적으로 2011년에 18억㎥, 2020년 26억㎥의 물부족량이 예상된다고 나타났다

수자원의 확보를 위한 또 다른 대안으로 지하수·해수담수화 등의 대체수자원 개발과 중수도 시설 등을 통한 물 절약 방안이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대수층 발달이 미약하여 지하수 개발이 어렵고, 물수요관리 등의 물 절약에는 한계가 있어 적정량의 수자원 개발은 불가피하다고 본다.


4. 물 부족 해결을 위한 대책 방안

물 부족 문제가 해결에 난항을 겪는 근본적인 이유는 자원의 특성상 우리에게 공급되는 양이 계절적, 지역적 편차를 보이며, 환경오염으로 더욱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상 기후와 오염 등으로 인한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수요와 공급의 조절만으로는 문제 해결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없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능한 한 우리가 다룰 수 있는 많은 양의 물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 수자원 확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대안은 저수지나 댐 등의 물그릇을 마련하는 것이다. 지난 수십년 동안, 건설된 전 세계 약 45,000개의 대댐(Large Dam, 15m 이상 높이의 댐)은 관개용수 공급, 홍수 및 가뭄 방지뿐만 아니라 수력발전을 통한 청정 에너지 공급에도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2000년 세계 댐 위원회의 연구 결과에서도 대댐은 용수 공급뿐만 아니라 수력발전을 통해서 세계 전력 발생과 공급의 19%를 담당하여 140여개 국가에 저렴하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온실 가스 방출 감소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하천 상·하류의 숲, 야생생물 서식지 및 수서 생물 다양성의 훼손, 강제 이주 및 탈고향으로 인한 지역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도 간과할 수 없음을 지적했다. 이처럼 복잡한 결과의 초래로 댐 건설은 ‘개발’과 ‘보존’의 대립 속에서 공론 도출에 진통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국민의 정부 이후, 물 부족 문제를 실감하면서도 일각의 댐 건설 반대로 신규 댐 건설이 전무한 실정이다. 하지만, 우리와 수자원 특성이 유사한 일본의 경우, 현재 230여 개의 크고 작은 댐들이 건설되어 있으며, 중국에서도 우리 소양강댐의 27배에 달하는 삼협댐을 비롯하여 30여 개의 댐이 건설 중에 있는 것을 감안해 보면 수자원 확보를 위한 댐 건설은 필요하다고 보며, 더구나 최근의 홍수 피해와 가뭄 발생 등을 감안한다면 불가피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댐 건설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 것인가? 그 해법은 환경친화적 댐 건설에 있다. 앞으로는 환경친화적인 중소규모의 댐 건설로 생태공원 및 자연학습장 조성, 수상레저시설 개방 등 저수지 주변지역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여 환경파괴가 아닌 휴양 및 레저공간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즉, 댐 건설에 있어서 환경을 최대한 고려하여 환경파괴가 아닌 환경과의 공존을 위한 댐이 건설되어야 할 것이다.

댐 건설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대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요인은 주변지역의 경제적 낙후와 주민 불편 등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기존 댐의 불편사항 등을 파악하여 지역주민들에 대한 근본적 보상 및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앞으로는 댐이 진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여 기피시설이 아닌 선호시설로 인식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의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이처럼 어렵게 확보된 수자원이라도 그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 노력과 투자는 결국 수포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물은 일단 오염되면 제 기능을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며, 오염된 물은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물 부족과 오염에 의한 사망자는 전쟁에서 사망하는 사람 수의 10배 이상인 매년 5백 만명에 달하며, 전 세계 약 23억 명이 오염된 물과 관련된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에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다. 또한 비효율적인 관리로 필요량 이상의 물이 낭비되고 있어 이에 대한 방지책 마련이 신규 수자원의 확보만큼 시급하다.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의 일환이 되는 물 절약은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필수 불가결한 방법이고, 오염의 최소화는 오염된 물을 처리하는 과정의 투자를 줄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사회 전반에 걸친 절약 운동 확대와 기존의 비효율적인 물 관리 체계의 일원화와 개선을 통한 수요관리 강화는 수자원 개발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인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204&docId=128574836&qb=66y8IOu2gOyhsSDqtIDroKgg7IKs66GA&enc=utf8&section=kin&rank=6&search_sort=0&spq=0&sp=1&pid=gIEM335Y7usssvbFei0ssc--283324&sid=T6mO2-I0qU8AAF0eDu4


(아쉽게도 마지막자료는 정확한 출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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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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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뚱맞게 너무 모던한 CI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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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com) 이미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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